December 2010
102 posts
둘중에 뭘 사야 현명한 선택일까?
성능:
- 포샵, 일러스트레이터, 캐드 등 건축과 패키지 프로그램을 격하게 돌릴 일이 일년에 너댓번
- 나머지는 워드와 웹서핑을 집이 아닌 곳에서 많이 사용
이동성:
- 집이 아닌 곳에서 사용할 일이 대부분이므로 가벼우면 가벼울 수록 좋음
- 에어와 프로의 무게와 가격 차이는 약 1kg/30만원
카메라 사면서 이미 예견되었던 맥북 고민 @_@
시상자 손석희와 수상자 조영남 절묘한 조합 ㅎ
Rebekka Bakken & Wolfgang Muthspiel - It’s OK
song title : It’s OK
album title : Daily Mirror
Rebekka Bakken & Wolfgang Muthspiel(Material Records, 2000)
Rebekka Bakken : vocals
Wolfgang Muthspiel :guitar
Scott Colley : bass
Brian Blade : drums
Chris Cheek : sax
밖에 바람이 부느라 난리다.
괜찮다, 다 괜찮아질거다.
piazzolla. maria de buenos aires- alevare by Horacio Icasto trio from debussiana (2003, ensayo) album
track#6
horacio icasto, piano
victor merlo, bass
noah shaye, drums
Phil Woods
- Charles Christopher
공항에 간발의 차이로 늦어서 다음뱅기 기다리는 중.
평일 오후에 한가로이 다니던 길을 골목 가득 쌓여 얼은 눈이 이렇게 블로킹 하는구나.
기다리는 비행기는 늦게 도착해서 늦게 출발한다며 크류 언니(? 아닐지도-_-;) 15분 째 외치고 있다.
내 앞 뱅기도 좀 천천히 가지 그랬니. 킁
어쨌든 이제 고고!!
어찌어찌하여 내 손을 거쳐간 송년회 및 송년회 빙자 회동이 너댓개다. 나 이렇게 사회적인 동물류 아니었던 것 같은 어쩌다보니 올 한해 키워드에 ‘회식 및 모임 잡기’ 추가.
개수가 여러개이니 개중에는 흥한 것도 망한 것도 있다. 흥한건 더 흥하게 하고 망한건 미련을 버리는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처음에 이 시간이면 다 만나서 인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을 다 못만나서인지 아쉽다. 의외의 서프라이즈가 있긴했지만 사람 보는게 수학이 아니니 못본사람은 못봐서 아직 그립고 본 사람은 봐서 반갑다. 남은 시간은 이메일을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