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홈
Again!!
한 달 동안 제주도 세 번째다 모두 최고 성수기에 ……
아임홈
Again!!
한 달 동안 제주도 세 번째다 모두 최고 성수기에 ……
설날맞이 신권 득템!
Asience- fast piano
Ryuichi Sakamoto
This is so beautiful.
Any idea on the details of this song?ETA: It’s by Yann Tiersen and from Amelie. No idea on the song title, though. Thanks, silverlinedhearts!
“Comptine d’un autre été: l’après midi”
아 이 완소 twins!
스페인어 벼락치기 오늘까지!! 우엥@_@ 과거형 동사의 등장으로 급 긴장된다;
대학원 간다는 소식에 평균 연령 내 나이 +10세 이상 주변인들은 3.5명 정도 외에는 모두
라며 2년 내내 해서 간신히 마무리지은 고민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회사다니면서 고작 영어 시험 몇 개 보는 것도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가 최고점을 몇 번이나 찍었는데 연기자 생활 더는 해낼 자신이 없다.
그래도 위 3.5명 중 1.8명이 엄마아빠라서 참 감사하다. 내 비록 나라를 구하는 대단한 일 해내려고 전장으로 나서는 길은 아니지만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재밌게 살아남아야지.
운동하고 나오니 해도 반짝 따뜻해진 것 같아 강남역까지 걸었는데 지금보니 영하 6도다. 냉장고 추위에 적응했나 ㅋㅋ
Romantic Production - Butterfly Kiss
#oceans_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라고 금요일이 다 가기전에는 정말 꼭 말하리!! (그렇지 않으면 대 재앙이 -_-)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몇 달, 1년, 심지어 5년 넘게 말 못하는 것도 있으니이게 그리 쉽지 않은건 알지만그래도 이 번 주를 넘기지 말자 말자 말자
지난달 가스비 고지서 보고 경악, 심지어 그닥 따뜻하게 지내지도 않고 집에서 목도리 두르고 스웨터 입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벽 바람막이용 초대형 아이소 핑크 세 장과 나름 극세사는 촌스러워 싫고 예쁘장한 재질로 고르려니 커텐이 비싸서 같은 천을 찾아 원단 여섯마씩 각각 두겹 이렇게 지르려니 그냥 난방비 나와도 왠지 큰 차이 없을 것 같기도하지만 화석 연료를 아껴 지구온난화를 막는데 기여할거라며 정당화중이다. 커튼 천 찾아내고 고르는데만도 2박 3일 걸렸다ㅠ
하루에도 꽤 여러번 싸인곡선를 타고 오르락내리락 하는 아둥바둥 평정을 유지하지만 깃털 한 개만 올라가도 저울은 순식간에 한 쪽으로 기운다. 깃털 한 개는 그저 단어 사이의 조사 하나 또는 우연히 마주친 희망 없는 눈빛 한 번.
엊그제 장보고 냉장고에 음식을 넣으면서 포장지에 써있는 보관안내를 보니 요구르트 같은 것도 ‘0~10도 냉장보관’ 이었다. 건물 밖이면 현재 서울은 어디든지 신선하게 보관 될 수 있다. 냉장고는 뭣하러있나-_-;
내일은 사이버 머니가 잠시 통장을 거치는 날
구글 캘린더 알림이 오랜만에 참 공허하다 ㅋㅋㅋㅋㅋ
2010년 9월 부터 11월 까지 시간 복원중
즐거운 기억을 하나하나 열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니 ㅎㅎ
Herb Alpert & The Tijuana Brass - This Guy’s In Love with You
Years Ahead 5:07
Fresu Paolo, Galliano Richard, Lundgren Jan
Mare Nost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