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1
57 posts
“삼성동물원, LG동물원 SK동물원도 있다” →
한겨레 안철수교수 인터뷰
Apr 29th
Apr 25th
24 notes
Edward Glaeser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
시험 공부하다 우연히 발견하여 오늘 하루 이 사람의 미친 존재감에 빠져들고 있다. 아버지는 건축출신의 뉴욕모마 건축 & 디자인 큐레이터 + 어머니는 MBA출신 (애 10살때!) = 자녀는 ‘도시의 승리’라는 책을 낸 도시경제학자 (현재 43세) 책에서 언급된 논문은 1994년과 1998년에 쓰인 건데, 1994년이면 이 사람은 만 27세였다…..
Apr 25th
Harvard Kennedy School - Edward Glaeser →
role of cities as centers of idea transmission
Apr 24th
Apr 24th
14 notes
Apr 23rd
맥에서는 MS office대신 pages와 numbers를 쓰려고 노력중인데, 수년간 익숙했던 단축기와 버튼의 위치가 달라서 쉽지 않다. page에서는 탭을 누르면 팔분음표가 나온다. 아이폰 전 모든 핸드폰에서 모든 음표와 쉼표 (특히 꼬리 형태가 경쾌한 팔분음표!!)를 문자메세지에 애용했는데, 아이폰에는 이게 없어져서 참 무척 아쉬웠단 참에 너무 반갑다.  진지하게 공부하려는데 화면에 팔분음표가 가득하니 왠지 도시 경제학을 가사로 노래를 지어 불러야 할 것 같다.
Apr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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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삶을 위한 효율적인 기계’ 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조금 느끼기 시작한 요즘, 삶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의 frame이 이렇게 효율을 추구하는 방식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의 의식의 한 켠엔 이런 느낌이 자리잡고 있지 않을까?
Apr 23rd
오늘 12시 10분전에 아이폰을 대기하고 라천을 듣기를 준비한 건 오늘 한 일중에 가장 기특한 일이다. 하하하!!
Apr 21st
그리운 신중도 4층
사실 집책상 살 때도 상판 색을 굳이 신중도 책상 색깔이랑 비슷한 색으로 맞췄다. 폭탄 스툴 지렁이 소파 심심할 때 책장 사이에 숨은 잡지 다 좋았는데! 고작 강 하나 사이에 두고 신촌 너무 그리워하는 듯 요즘.
Apr 21st
Apr 20th
8,744 notes
인당 도서 대출 허용치(?)가 대학의 학생에 대한 교육환경의 질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는 말을 얼마전 수업 시간에 얼핏 들었다. 중도,경영대, 법대, 사회과학대, 환경대에서 무차별적으로 책을 빌리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 여유가 많다. 여기저기서 빌리는건 특별한 이유는 없고 수업 관련 책은 같은 책인데도 여러 도서관에서 같이 갖고 있어서 때문이다. 한 때 점심먹고 보던 책을 올라와서 바로 지르면서 교보 바로드림 서비스를 애용하던 내 모습을 보고 7층 누군가 ‘니 책장같이 막 집어온다’고 했었는데 학교는 막 집어와도 공짜고 몇개 집어와도 티도 안나서 너무 좋다ㅋㅋㅋ 전공별로 건물마다 도서관도 있고 독서실도 있어서 이 학교 부럽다. 화제의 책 ‘쿨하게 사과’를 보고 싶어서...
Apr 18th
“○ 영향력 있는 진정성(Influential authenticity) 기업이 단순히 돈이나 성공이 아니라 의미와 영향력을 추구하는 모습은...”
– http://news.donga.com/Economy/Market/3/0108/20110415/36454547/1
Apr 18th
Apr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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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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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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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es in XXX
영국 드라마 셜록 첫 회를 보낸 의사 (이름이 뭐지ㅠ)가 2회에 블로그에 썼다는 글 제목이 ‘Studies in Pink’ 였던 것 같다. 그리고 http://binote.com/105985 <- 이 글을 읽고, 막 읽기 시작해서 재미를 붙인 ‘대항해시대‘를 떠올려보면 새삼 이제는 뭔가 해도 구체적인 사례를 낱개로 ctrl + c/v하여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큰 틀의 논리를 설명할 수 있는 유기적인 구조의 재료로 적용된 완결된 형태의 기록을 제대로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수업 시간에 토스 받은 생각할 거리도 책 안 세계에서 이론으로 외우고 아 이사람 참 똑똑하셨네 로 끝나지말고 현실세계에서는 어떤 현상으로 일어나고 있는지, (그래서 나는 뭘 할...
Apr 17th
서울시, 나눔과 순환의 대축제 2011 ‘뚝섬 나눔장터’ 개장 →
오호! 우리조 site가 서울숲인건 선견지명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ㅋㅋㅋ어쨌든 나이스
Apr 17th
i tunes 라디오 채널중에 bossa nova breakfast라는 채널을 무심결에 눌렀는데 좋다!!
Apr 16th
2011 교향악축제 제주도립교향악단
말러 교향곡이 끝나는 순간 누군가 브라보를 외쳤다. 어릴적 선생님이 단원이시고, 초딩시절 뭐 잘 모를 때 부터 가장 많이 보았던 오케스트라여서 더 여기 애착이 많을 수도 있지만, 지방의 인프라를 떠올리면 선곡도 연주도 완성도가 자랑스럽고 더욱더 감동적이다. 앵콜곡은 ‘고향의봄’이었는데 올 봄 아직 꽃을 제대로 못보았지만 왠지 포근하고 반짝반짝한 봄풍경에서 잠깐 걷다 나온 기분이다. 단, 공연 당일 오후에 단 10석 남아있던 공연이 막상 가보니 빈자리가 30%는 되어 보이는 건 무슨 영문인지; 협찬사에서 뿌린 초대권이 제 자리에 오지 못한것이 아닐까 가만히 추측해본다. 아마 시험기간 동안 오랜만에 말러교향곡 순서대로 다 듣게될듯 ㅎㅎ
Apr 16th
Apr 15th
Apr 14th
주말에 담근 열무김치가 잘 익어서 제법 김치같다. 아 신기해@_@
Apr 13th
Apr 13th
Apr 13th
일상적인 이동 방향이 동시간대 유동인구의 방향과 반대임이 축복임을 지하철 특히 2호선에서 많이 느낀다. 앞으로도 남들이 예 할때 아니오 하는 사람 되야지. (응?)
Apr 12th
Ap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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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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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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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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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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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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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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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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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모친은 자본론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기 자본이나 만들지..”라고 말했다고 한다.”
– 카를 마르크스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Apr 10th
감기의 습격으로 시름시름 앓고있는 지인들을 걱정한게 엊그젠데 본인도 어느새 젖은 빨래처럼 늘어져 침대 밖으로 못나오고 있다ㅠㅠ 그런데 몸이 아파서 무거운줄 모르고 잠깬다며 아침에 마신 커피와 목이 아파 저녁 때 마신 녹차 카페인 덕분에 깊은 밤 더욱 말똥말똥해진 정신으로 독서 신공 발휘중. 머리는 깨질듯이 아픈데 책은 참 잘 읽히는구나-_-
Apr 10th
Apr 10th
30 notes
아이폰에 두꺼운 실리콘 커버를 씌웠더니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아이폰으로 알아보지 못하길래 커버를 벗겨버렸다. 얘 아이폰이라고. 내가 네 살때 까지 머리 밀고 다녀서 길에서 ‘남자애가 예쁘장하게생겼네’라는 소리를 계속 듣고 난 후로 핑크 리본 머리띠를 씌운 엄마의 마음이랄까ㅋㅋ
Apr 9th
Apr 9th
2 notes
Welcome to BaboShirts; Korean Humor You Can Wear! →
리플에서 ‘아싸’의 뜻을 묻고 있다 ㅋㅋㅋㅋㅋ
Apr 7th
키스자렛 콘서트 →
어제 충충한 날씨에 82동에서 137동까지 언덕을 다다다다 내려가는데 BGM으로 차이코프스키 피협 1번을들으니 너무 좋음! - 그러고보니 공연 본지 꽤 되었음 - 김정원과 친구들 한 번도 못갔다니 이제와서 대 후회 - 안되겠다 뭐라도 봐야겠다며 들어간 예당 홈피에서 바로 오늘밤 부천필 모차르트 피협 발견 올레- 난 티키 회원이니까 인터파크 로그인 - 키스자렛 콘서트 발견 아 어쩌나 티켓값이 한달 월급값이다ㅋㅋㅋㅋㅋ
Apr 7th
그래도 2년 동안 개인적으로 책 꾸준히 보고 생각도 계속 하고 영어 공부도 그 와중에 했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받아들이고 따라하는 방식에 아무래도 익숙해져 버린건지. 수업중 툭툭 토스되는 ‘이건 뭘까?’ 라는 질문이 낯설면서 반갑다. 하긴, ‘생각해봐’ 라는 요구보다 ‘찾아와(ctrl+v하게)’라는 요구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제조업과 학교에서 각각 가치를 만드는 방법은 정말 다른 것 같다. 
Apr 7th
360cities →
istill: 전세계 도시 사진
Apr 7th
1 note
백팩 새로 사고나서 오늘 비가 처음와서 혹시 책이나 파우치에 들어있긴 해도 맥에어에 습기라도 스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텀블러 뚜껑이 가방 속에서 열려주는 바람에 백팩과 파우치 방수 성능은 쉽게 검증되었다. 놋북은 무사하다. 오랜만에 집 나섰다가 봉변당한 토플책과 악보ㅠ
Apr 6th
피아노 교재 →
갈길이 매우 멀다ㅎㅎ
Apr 6th
위엄있는 건축물을 대하는 마음이 바뀐 것 같다.  카펜터 센터 램프 처음 걸어보고 한 일주일을 그 기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몇 년 전과 참 다르다.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아침에 정문 정류장에서 미술관 옆 매스 파인 길로 질주하는데, 그 짧은 순간에 어마어마한 캔틸레버를 캔틸레버 뻗은 방향으로 미끄러져 달려 나가면서도 전처럼 엄청난 감동을 잘 느끼지 못한다. 아, 이게 엘크로키스에 나온 유명한 건물이었지         라는 사실을 그 다음날 오전이 되어야 깨닫고, 주말 지나면 까먹고 그 다음주에 다시 아, 그랬었지를 반복하기를 한 달이 지났다.  그러던 중에 어제 아침에는 그 어마어마한 캔틸레버 안에는 무시무시한 트러스 한 켜 이상이 꽉 죄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은 잠깐 했지만 아 설계하는 사람...
Apr 6th
어젠다 ⑤ 스마트 시대의 주인이 되자-(下)스마트 소외, ‘정(情) 공동체’가 답이다 -... →
꺅 지도지도 +_+
Apr 4th
소셜 네트워크의 물리적 치환 아끼고 아끼고 아껴둔 말인데 ……. 에라이 그냥 할 걸 ㅋㅋ
Apr 4th
Apr 3rd
12 notes
Apr 3rd
4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