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1
40 posts
도시의 승리, 에드워드 글레이저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번역본이 드디어 나왔다!!
Jun 29th
WISH :: What Is Strategy for Humanity | 서울대학교... →
Jun 29th
Jun 27th
47 notes
welcome to on board
Jun 26th
눈을 감아도 귓가에 스트링 파트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는 시벨리우스 선율이 
Jun 18th
아이폰 드랍박스앱은 pages문서도 잘연다. 감동•_•
Jun 17th
Jun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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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th
Ownership makes difference
이 번 학기 초반 의심하기 시작했고 학기 내내 여러 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던 그 무언가의 어떤 표현. 쉽지 않은데 꿈을 꾸고 이루려면 반드시 가져야 할 요소중의 하나인 것은 분명한 듯. 혼자 하는 일이 아닌 이상 타인의 능력을 발휘시키는 것도 전체의 효율, 개인의 충성도, 조직의 시너지 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리더의 목표인 것 같다. 이 것이 도시농업에서 시작하여 경제학과 이론과 통계 무용론을 거쳐 행정학을 경유하여 조직행동론까지 왔다. 공부할거 많다. 경영 이중 전공이 유행같았을 때에도 왜 그런 과목이 요즘 삶의 필수 요소인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이제 경험으로 왜 그리 조직 경영자 리더십이 분야를 막론하고 중요한지 이제 정말 알겠다. 왠지 중요한 깨달음인것 같아 졸린 눈 비비며 굳이...
Jun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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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Jun 15th
Jun 15th
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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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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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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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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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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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th
65 notes
장기하와 얼굴들 이 번 앨범의 favorite track은   마냥 걷는다 !!!!!! 공간적 스케일이 큰 영화같은 뮤직비디오 나왔으면 좋겠다아ㅡ
Jun 11th
Jun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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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확 잡아끈 목소리_ 버벌진트의 광고 목소리 :: 네이버 블로그 →
요거였군ㅋ
Jun 11th
Ju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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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0th
바질은 레어아이템 →
어여자라라 무럭무럭 흐흐
Ju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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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인 한 반년 쯤 회사 1층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를 아침으로 먹었는데, 커피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서였고, 셋트가격이 샌드위치 낱개 가격보다 괜찮은 딜이었기 때문에 커피는 목메임을 방지하기 위해 딸려오는 사은품 정도였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 어떤 분이 ‘커피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라고 물었을 때도 단호하세 ‘아니요 그냥 셋트라서요’ 라고 대답했다. 보통 카페를 가는 일도 숙제하러 가거나 놀러가는게 주 목적이었고, 커피가 목적은 아니었다. 노트북에 전기를 줄 수 있는 자리가 있는 곳, 인터넷이 되는 곳, 조용한 곳 등이 카페를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이었다. 2. 기억 커피 제법 쌀쌀해진 늦가을 저녁...
Jun 10th
급한대로 써먹으면 되겠다 싶어서 외장하드를 열었는데 1학년때의 1년치 폴더는 덩그러니 비어있었다. 기억도 물증도 사람도 아무것도 살아남지 못했구나. 안녕.
Jun 10th
Jun 9th
Jun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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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th
삶은 linear하지 않다 라는 문장에 경험으로 적응했나보다. 시험 앞뒤에 샌드위치의 얇은 햄처럼 차곡차곡 찰싹 붙어 껴있는 여러개의 알바와 조금 덜 중요한 일과 반복되는 일상을 의연히 받아들이고 있다. 전 같으면 다 생략하고 탈탈털어 설계만 남겼을텐데. 한번 그래봤으니 이젠좀/ 그래봐야 별거 없더라/ 먹고살기 다급해서 등의 배경이 예상된다. 이유야 어쨌든 내일 아침엔 알바를 가야하고, 보람찬 하루를 위해 즐겁게 집을 나서야지. 굿모닝:)
Jun 6th
Jun 6th
Jun 6th
온워드를 그리 두손 불끈 쥐고 읽었으면서 스벅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커피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다니 나님은 아직 많이 공부해야될듯.
Jun 6th
Jun 5th
Jun 4th
직장인 퇴근한 것도 아닌데 오늘은 왠지 아침에 병원에서 하루치 기를 다 빼앗기고 만 것 같아 더이상의 생산활동 불능. 아오. 아픈사람들이 무슨 그런 기운이 넘쳐 떠드냐고. 치료받고 어질어질 회복실에 누웠는데 떠드는 소리에 더 있을 수 없어 약 덜깼는데 그냥 나와서 지하철을 탔다. 낮시간 한산한 지하철이 더 조용. 간호사들은 뭐하나. 보호자는 좀 나가서 떠드시라고 다른 환자들도 있다고 주의를 좀 주던지. 말하기 어려우면 안내문이라도 잘 보이는 곳에 큼지막하게 놓던지 좀!! 의사, 정말 아무나 하는 직업이 아닌 것 같다. 아파서 극도로 기력도 없고 맘도 상한 사람을 꾸역꾸역 캐물어 진단을 해내고 달래줘서 살려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은 단순 호기심과 지능 뿐만 아니라 극한 상황에서 대인적 서비스에 대한 투철한...
Jun 4th
Jun 1st
Listen요즘 아침에 눈비비고 일어나자마자 바질과 채소 씨앗 얼만큼 자랐나 보러 어슴프레 눈뜨고...
Jun 1st
22 notes
Jun 1st
84 notes
Listenobseo: Clazziquai - Love Mode (Feat. Tablo)
Jun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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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62 posts
비올락말락 흐린거 말고 정말 비가 주룩주룩 내릴 때, 또는 그 사이 온통 물기를 가득 머금은 순간 약간 어둡고 서늘한 바깥 공기를 활짝 열어 놓은 문을 통해 느끼면서 상대적으로 전깃불로 밝은 실내는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음악이 흐른다. 음악은 십센치의 나즈막한 노래도 좋고 어떤 연주음악도 좋고. 따끈한 차 한 모금이 더 맛있는 아침이다. (전깃불만 아니면 장마철 대청마루구나! 장마철 한옥체험 해보고 싶다•_•)
May 31st
May 31st
May 3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