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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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th
37 notes
깊은 밤은 creativity의 시간이고 밝은 낮이 노동과 생산의 시간인가 마음이 너무 움직움직거려 단순 반복작업 진도가 더디다.
Aug 30th
아침 잠결에 라디오에서 ‘잠깐만’ 노래가 나오는 코너에서 장한나가 ‘첼로연습하고 쉬고 지휘연습하고 쉬고 하루가 간다. 지루한듯 할 때도 있지만 과정이다’라고 얘기하는 걸 언뜻 들은 것 같다. 꿈인었는지 아닌지 긴가민가하지만 좋아하는 인물이 해준 좋은말이니 믿어야지 :-)
Aug 29th
버클리가 참 좋지, 좋았겠네. 얼굴로 말해버렸다.
Aug 29th
경험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그 일을 하는데 걸린 절대 시간에 비례하는 것 같지 않는가보다. 비포 선셋 비포 선라이즈는 충분히 가능한 일임. 단지 그 순간에 그 순간이 그런 순간인지 확신하기 어려울 뿐.
Aug 28th
“픽사의 사무실에 대한 스티브잡스의 생각은, 오늘날 잡스의 경영이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한 단서가 될 수 있다. 그는 픽사의 사무실을 꾸밀때 깊이...”
–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moonn&logNo=134282943
Aug 28th
인재곡선 →
대공감
Aug 28th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여러 겹으로 들린다. 그 안에 ㅅㅂㄹㅇㅅ 4악장 시작할 때 금관소리 같은 박자로 우는 애가 있네ㅋㅋㅋ
Aug 28th
음악캠프 마지막 날 이었던 어제 밤 (정확히 오늘 이른 아침; ) 꿈에는 연구 주제를 구체화 하고 10월의 하늘 모임을 하는 꿈을 꿨다. 온오프 스위치 한 번 빠르다. 초현실적이었던 5박6일 무사히 끝! :-)
Aug 27th
여기는 서울보다 연천과 북한에 좀더 가깝다.  건물밖에 3일만에 처음 나가서 햇빛을 보았고, 제2연장자 부담스러운 신분ㅠㅠ 비현실적인 5박6일의 4일째-_-
Aug 25th
Onward & leadership
Aug 25th
오늘 하루가 아직 5시간쯤 남았다.
Aug 24th
그 동안 목때문에 맘도 몸도 고생하며 가까스로 이어온 비올라 드디어 그 무시무시하다는 5박6일 합숙하러 가는 길. 지금 인생에서 적절한 타이밍일까 싶기도하지만 칼 뽑았으니 일단 고. 살아서 돌아오자.
Aug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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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th
63 notes
지휘자님의 급 스케줄 변경 덕분에 시간이 딱 맞아서 드디어 신경건축학회에 갔다. 새로운 시작이자 back at one. 학부 설계 10개 남짓 스튜디오에서 그 때 궁금했던 문제들은 아직도 궁금하고 느려도 계속 망망대해 위에서 나무배 타고 떠도는 잭 스패로우 심정이지만 왠지 나침반 하나 믿고 가다보면 어디선가 다시 만나겠지하는 기대를 해도 좋을 듯.
Aug 19th
Syng's Tumblr: 갤스2 +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읽는 뉴스의 양이 엄청나게... →
syng: 갤스2 +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읽는 뉴스의 양이 엄청나게 증가. 아이폰4 + 맥북에어를 사용할때는 아이폰으로 글을 읽기가 불편해 시간이 나 어디 앉아있을때만 가능하였지만 지금은 어디서나 시간이 날때마다 갤스2로 구글리더+Feedly 같은 앱으로 훑어보고 관심있는 글은 Instapaper로 저장하여 나중에 아이패드로 천천히 읽음. 확실히 화면의 크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낌. 아이패드 역시 기능의 제한이 많아 랩탑을 대체할순 없지만 엄청난 content consuming device라는 것은 확실함. 아이폰 3g 에어11 씁니다. 둘다 화면이 너무 작아요ㅠ
Aug 17th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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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th
Aug 15th
1 note
아무 펀딩 없이 바르셀로나에 한학기 어학연수겸 도시관찰은 열흘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사치같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국보소녀 노래 듣는 독고진같이 두근두근 심박120은 되야 자신있게 나설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따듯한 햇살 만끽하며 마음이 뜨거운 사람들 만나면 화폐화에 찌든 강남구와 인간미 0% 관악구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가 없는건 아니지만.
Aug 15th
토지 소유가 없는 마을… 서울도 가능하다!  →
Aug 14th
간밤에 순식간에 열이 막 오르면서 기억이 끊겼고 정신들고보니 차가운 새벽이다. 베개도 이불도 땀으로 눅눅. 목은 많이 가라앉았지만, 밤에 정말 무서웠다.
Aug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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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여름 제주도 연꽃연못
Aug 13th
NSI 정책광장 →
대학(원)생 칼럼니스트로 앞으로 약 반년동안 활동 시작을 알리는 인증샷. 거시적인 관점, 공공성, 정책을 키워드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로 거듭나길!
Aug 11th
가로수길-::SBS::[현장추적] 거주자 주차구역 업소들이 싹쓸이 →
‘가로수길이 뭔데난리야?’ 라는 2007년 말에 나온 책에는 가로수길을 한 단어로 ‘로망’이라고 표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exponentially 강남대로같이 빽빽하고 어수선하고 비싸진다. 어쩌면 ‘로망’의 동네가 길에 대한 갈증의 정도로 미루어 볼 때 예견된 미래이었을지도 모른다. 한적한, 여유로운 가로수길이 언제 있었나 싶어서 아쉽고, 그래서 다음 길은 어딜까 기대되기도 한다. 혹시 연희동?ㅎㅎ
Aug 11th
marimo :: 서울숲 별밤 페스티벌... →
내일?! 갈수있으면 좋겠다 +_+
Aug 10th
자신감과 활기 XD
Aug 10th
Mappler →
community mapping workshop @ 대학로 예술가의 집
Aug 9th
대학교 시설 개방 안내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Aug 9th
Aug 9th
10 notes
‘브랜드’라는 타이틀이 들어간 수업은 경영대가 아니라 디자인대에 있었다. 디자인과에는 공간디자인이란 이름이 들어간 과목도 매우여러개. 보고있나?ㅋ
Aug 9th
펼쳐볼 해답지가 없는 문제의 최적의 답을 찾겠다며 이궁리 저궁리 하며 서핑을 하고 논문을 기웃거리고 책을 찾고 찾아놓은 책 쌓아놓고 읽고 ( 쌓는 속도보다 읽는 속도가 느려서 압박) 나는 뭘 잘하나 뭘 할 때 가장 행복할까 고민하고 나를 잘 아는사람한테 묻고 돈은 어떻게 버나 또 고민하고 해는 지고, 하루는 짧고.
Aug 8th
Paul Pressler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
From Disney to Gap After Gap
Aug 8th
1. 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 (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재단 창립자) 02. 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 (나폴레옹 힐/미국 성공철학자) 03. 무조건 믿지 마라. 검증하라. (스티븐 D. 레빗/’괴짜경제학’공동저자) 04. 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 (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05. 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 (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06. 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 (지그 지글러/미국 성공철학자) 07. 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 (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08. 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Aug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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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신입사원 연수중에 나가서 얼음땡하고 놀다 손에 깁스를 했으니. 평범한 시작은 아니었긴 했지.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이 삼천포였군ㅋㅋ
Aug 8th
무도 조정 마지막 편 보고 펑펑 울었다. 비올라 연습 열심히 해야겠다. 체력을 길러야겠다.
Aug 7th
Aug 2nd
1 note
Aug 2nd
Aug 2nd
WatchWatch
한라산 매미젤라
Aug 1st